아동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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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트레인 조회 2회 작성일 2020-10-28 12:52: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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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구 적출 용의자 체포…범행동기 의문 / YTN

[YTN 기사원문] http://www.ytn.co.kr/_ln/0104_201308282116098248
[앵커]6살 어린이의 안구가 적출된 사건에 중국인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경찰 당국은 여성 용의자를 체포했는데, 범행 동기 등은 여전히 수수께끼입니다.베이징 서봉국 특파원이 보도합니다.[기자]철 모르는 아들이 당한 처참한 봉변에 아빠도 엄마도,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합니다.소식을 듣고 달려온 친척들도 넋이 나...
스위피 : 돈이 사람을 악마로 만든다.
박주연 : 미개한 나라가 힘을 가지면 안됨..
쓰쒸컵 : 와 천벌받을 인간
매유 : 중국 소수인들 간이 크긴 크구나!
적발되면 공안에 의해 사형을 당하던지...똑같은 방법으로 장기적출을 당할지언데....
윤창선 : 중국 코로나도 용서 못하는데 아이를 유괴하네 와. 세계 망하짓만 하고 그게 사람이냐

파트라 제미니 (GEMINI, 아동용의자)

파트라 제미니 아동용의자

앉는재미를 붙이다, 아이의 꿈과함께 자라는 의자
사이 : 재민이

아동 성폭행·살해 용의자 20년 만에 체포...끈질긴 DNA 분석 성과 / YTN

[앵커]
네덜란드에서 20년 전 아동을 성폭행한 뒤 살해한 범인이 오랜 도피생활을 하다 결국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무려 만5천 명의 DNA를 분석하는 등 끈질긴 추적을 벌였습니다.

황보선 유럽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네덜란드 남부 브룬수머헤이데(BRUNSSUMMERHEIDE).

1998년 8월 10일 이곳에서 11살 니키 페어슈타펜 군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여름 캠프에 참여했던 니키는 전날 밤 납치돼 성폭행당한 뒤 살해됐습니다.

20년이 흐른 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북쪽으로 50km 떨어진 숲 속에서 마침내 용의자 55살 요스 브레흐가 붙잡혔습니다.

범행 당시 그는 여름캠프 직원이었습니다.

네덜란드 경찰이 공개 수배를 내린 지 나흘 만의 성과입니다.

[잉흐리드 스하퍼폴스 / 네덜란드 림부르흐 주 경찰서장 : 금요일엔 제보가 천 건이었는데 주말에 천5백 건으로 늘었습니다. 제보 덕분에 용의자를 찾게 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한동안 묵혀뒀던 이 사건을 5년 전부터 다시 본격 수사하기 시작했고, 사건 현장 인근 주민 만5천여 명의 DNA를 일일이 조사했습니다.

결국, 실종 신고가 접수된 한 남성의 DNA가 피살된 소년의 옷에서 채취된 범인의 것과 일치하는 걸 밝혀냈습니다.

용의자는 좁혀드는 수사망을 피해 프랑스를 거쳐 스페인으로 달아났는데, 내막을 모르던 가족은 실종된 줄 알고 경찰에 신고한 겁니다.

[잉흐리드 스하퍼폴스 / 네덜란드 림부르흐 주 경찰서장 : 경찰서 내 여러 유관 부서 간 협조가 잘 이뤄졌고 특히 도주범의 추적을 맡은 팀의 공이 컸습니다.]

경찰의 끈질긴 추적 끝에 덜미가 잡힌 희대의 아동 성폭행·살해 용의자는 법적 대응 없이 순순히 본국 송환을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황보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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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성 : 도대체 어떻게 되있는 사람이면 애들한테 꼴리냐
청정지역TV대한민국 : 처형시켜라
딸상무 : 5년만 더지났으면 어쩔뻔했어
문원장료 : 걍 손발묶고 바다에 버리면 안되나?
승리 : 아동를상대로 한 범죄 공소시효같은것도 없애야한다. 진짜극형에 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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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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