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속의여인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허니버터칩 조회 19회 작성일 2020-10-17 07:37:46 댓글 0

본문

전쟁속 포로수용소로 끌려간 젊은 시골 여성들이 겪었던 가혹한 일들

#홍시네마 #여자포로수용소 #2차대전영화

시골에 살고있는 이렌은 3주간 옥수수를 정리하는 노동자로 소집이 되어
소련군을 따라갑니다. 하지만 그녀와 마을사람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중노동을 하는 포로수용소.. 그녀는 이곳에서 나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홍시네마 구독]↓
https://www.youtube.com/channel/UCtwxuughKbSAV0e4bnz4ORg?sub_confirmation=1
[홍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hong_cinema/
홍시네마 : 러이문드 ㅠㅠㅠㅠㅠㅠㅠ 바보 ㅠㅠㅠㅠ
차기오 : 실컨 딴놈이랑 부터먹고 ㅋㅋ
차기오 : 저정도면 눈치 채고. 도망가야하는거. 아닌가
차기오 : 참 이것도 쓰레기영화네
U.N.G Life : 독일이 소련에서 퇴각하면서 온 마을을 불태웟고 죽인 민간인이 최소 2000만명임...복수는 복수를 낳는 것

003-전쟁을 멈추게 한 사비니의 여인들

로마 건국신화에 나오는 로물루스와 사비니여인의 납치사건
이 사건은 많은 화가들이 그려왔는데요

과연 화가들은 이 이야기를 그림에 어떻게 담았을까요?
See Seo : 오늘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교사정 소 희 : 교장선생님,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 목소리도 정말 좋으세요.^^

KBS 역사스페셜 – 천 년 전 이 땅에 또 다른 문자가 있었다

1443년 훈민정음이 창제되기 이전에도 이 땅에는 또 다른 우리 문자가 존재하고 있었다.
구결이 바로 그것이다. 구결이란 한자의 획을 줄여 우리말의 조사와 어미를 표시한 문자이다. 불가에서는 최근까지 그 전통이 계승되어왔다. 제작진은 성철스님의 유품에 남아있는 구결문자를 취재했다.20여 년 전 초조대장경 속 각필점토구결의 발견으로 우리나라 구결의 역사는 새롭게 써졌다. 각필점토구결은 사슴뿔이나 대나무 끝을 뾰족하게 깎아서 점(·)과 선(-)을 새겨 400여 가지의 우리말 토시를 표현한 것이다.
육안으로 쉽게 구별되지 않아 그동안 존재를 알지 못했던 것이다. 최초로 각필을 발견한 일본 고바야시 교수는 일본 가나문자의 기원을 한반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가나문자 제자원리와 우리 구결의 제자원리에서 유사성을 발견한 것이다. 또한 각필점토구결의 제자원리는 훈민정음 창제에도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구결은 훈민정음의 기원일까?

역사스페셜 178회– 천 년 전 이 땅에 또 다른 문자가 있었다 (2002.10.12.방송)
http://history.kbs.co.kr/
여성혀니 : 우리조상들의 지혜 정말대단해요
bi-o yo : 뭐야 유인촌은 아니지.
제작팀 정신은 있늣거요?
구역질이 다 나네
HESTORY CH : 성철 스님 생가?......
안재호 : 적폐야 내려와라
suntae kim : 구결문자는 대한민국 시절에도 쓰였습니다.
내겐 1960<단기 4293년 5월 10일 종로구 가회동에 있었던 대조사(大造社)에서 발행>된 [소학] 책이 있는데, 손밑의 동생이 서당에서 배우던 책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 지금 방송 중인 내용과 같은 구결이 펜으로 써 놓은 책이 남아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이 책의 사진을 찍어서 보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까지만하여도 서당에서는 당연히 이런 구결을 썼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가서 보기도 하였고, 구결을 읽는 법도 약간 익혔던 기억이 있습니다.

... 

#전쟁속의여인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thegive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